평소에 정치에 관심이 없는 편이다
색깔을 입히고, 몰아 세우고, 물어뜯고. 이런 흉측한 걸 보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꼬.
이념이라는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내세우고 있는 이념이라는 건 겉치레.
오로지 돈, 이익으로 묶여 들어가는게 정치라고 생각했다.
니들은 친일파. 니들은 빨갱이.
광우병 촛불 시위를 할 때에도
과잉 진압, 물대포, 테러분자 취급하는 시선들도 싫었지만,,
과격 시위자들이나 과다하게 선동하는 무리도 싫었다.
똑같이 싫었고. 지금도 싫다. 이놈이고 저놈이고 똑같다.
다만.. 너무나도 안타까운 것은, 자기의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시위에 참여했다가 다치는 무고한 사람들.
자신의 의지에 상관없이, 명령에 복종해야만 하는 의경들.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잤다던데.
아무튼, 나는 나름대로 중간적인 시선을 고수하고 있다고 믿었다.
적절한 굽본좌 만화 링크
http://homa.egloos.com/3741456그런데.
이건 아니다. 잘못됐다.
이번에 통과시키려고 하는 악법들도 그렇고.
국민을 아주 그냥 호구로 아는구나 니들이. 응.
오늘 만난 테팔이랑 다를 게 없다.
이런 잘근잘근 씹어먹어도 시원치 않을..
병원 차리면 니들은 우리 병원 와도 되겠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다른음악 틀어놓고 다른노래 부르고 있는 격일텐데 저 진행자들도 피곤했겠군요
덧글타고 들려봤습니다(-_-)~*
난감합니다 ㅠㅜ
정말 이민이라도 가야 하는건지;;